서세원 서동주에게 살해 협박 및 재혼녀, 캄보디아 그리고 재산

서세원 살해 협박

서세원, 서동주 살해 협박

현재 미국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서동주가 서세원에 대해서 입을 열었습니다.

최근에 출간한 서동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의 일부 내용을 공개하며,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동주는 본인이 살아온 과정과 현재 변호사가 되기 까지의 과정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과 타지에서 이방인 생활에 대한 내용을 담아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동주는 본인 네 식구가 ‘쇼윈도 가족’ 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겉으로 보이게는 행복해보이지만, 썩을대로 썩은 내부라고 합니다.

그러며 “슬프고 아픈 일들이 넘쳐흐른다.” 라고 어린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4 ~ 5 살이 되었을 때 엄마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아빠는 안방 방문을 걷어찼습니다. 굉음과 함께 방문이 부서지는 소리가 났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외할머니와 아빠가 기절한 듯한 엄마를 화장실로 끌고 갔습니다.

아빠는 엄마의 얼굴과 몸에 찬물을 뿌리며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서동주는 그 모습을 보는 외할머니의 표정이 미묘했다고 회상하였습니다.

서동주는 서세원의 감시로 한동안 일기도 쓰지 못했다고 합니다.

언젠가부터 서세원이 일기를 몰래 읽고, 그 내용으로 혼을 냈습니다.

선배와 공부하다 밥을 먹은 내용에 대해서도, 서세원은 “이 쓰레기 같은 X아! 돈 들여서 유학 보냈더니 연애 따위를 하고 앉았어?” 라고 혼을 냈습니다.

서동주

서세원은 추가적으로 선배의 주소를 찾아내 서정희와 서동주, 매니저와 함께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러고는 그들 앞에 아내와 딸의 무릎을 꿇렸습니다.

서동주는 책에 “겁에 질린 엄마는 거의 졸도할 지경이었다. (…) 또라이 같은 매니저는 아빠가 우리에게 욕을 하는 동안, 그 선배의 부모님에게 쌍욕을 퍼부으면서 말했습니다.

“한 번만 더 당신네 아들이 동주한테 찝쩍대면 평생 후회하게 해 줄 거야, 알았어?”

이 모습이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본인과 엄마는 살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빌었다고 합니다.

그 일이 있고 아빠는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아니며,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라 생각하고 일기 쓰는 것을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세원이 엄마 서정희를 폭행했던 당시에 대해서도 상세히 적었습니다.

“아빠는 엄마를 아파트 지하에 있는 요가 룸으로 불렀다. 불륜을 들킨 아빠가 집을 나간 지 두 달 만이었다. 아빠는 ‘이혼을 해줄 바엔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며 엄마 목을 졸랐다. (…) 엄마는 극심한 공포감에 바지에 오줌을 지렸다. 아빠는 엄마의 다리를 질질 잡아끌어 엘리베이터에 태웠다. 아빠의 수족인 두 남자까지 합세해 엄마를 구둣발로 밀었다. 엄마는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울부짖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했다.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를 안아 주기로 했다. 그러자 서동주에겐 비난이 쏟아졌다. 그는 외가 친척들을 비롯 지인들에게 “네가 뭔데 가운데서 부모 사이를 망치는 것이냐”, “엄마 편을 들고 아빠 편을 안 드는 것은 패륜”이라는 질타까지 들어야했다.

그럼에도 서동주는 엄마를 감쌌다. 그는 “나는 엄마가 홀로 외롭지 않기를 바랐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난 이상, 적어도 단 한 사람에게만큼은 무조건적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엄마의 ‘단 한 사람’이기를 자처했다. 이를 본 서세원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세원은 미국에 있는 딸에게 매일 전화를 걸어 “난 널 죽이러 미국에 갈 거야. 널 보자마자 칼로 찔러 죽여 버릴 거야. 그리고 네 피부를 벗겨서 지갑으로 만들어 들고 다닐 거야”라며 협박을 했다.

서동주의 에세이

서동주는 그 이후 서세원과 연을 끊었다고 합니다.

단지 엄마 편을 들어서는 아니며, 수많은 이유가 있었지만 털어놓기를 주저하며 한 가지를 어렵게 밝혔습니다.

서동주에 따르면 서세원은 딸 또래의 여직원을 서동주로 속여서 대출도 받았다고 합니다.

서동주가 대출 사기를 입증하려고 분주하던 시기에 서세원의 측근이 등장해 서동주를 협박하였다고 합니다.

협박의 요는 “부모 이혼시키면 나중에 천벌을 받는다는 것”, 그리고 그 측근은 대출 사기에 연루된 한 명이었습니다.

많은 일이 있고 서세원은 2014년 5월에 서울 청담동 자택 주차장에서 전 부인이었던 서정희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이혼하고, 2016년 해금 연주자 김 모씨와 재혼하였습니다.

그리고 둘 사이에는 현재 5살 딸을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세원 재혼녀 그리고 캄보디아

서세원의 재혼녀는 딸인 서동주와 3살 차이인 현재 41세로 명문대 은대 출신입니다.

그리고 지방의 시립교향악단에서 연주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서세원과 재혼 아내는 현재 캄보디아로 이주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예 정착을 한 것입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 스포츠 TV 방송국을 설립하고 있는 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거주용 빌라를 시행사업으로 50억을 벌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상으로 ‘서세원, 서동주 살해 협박’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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